타락한 옵티머스가 자신의 우주 비행선에서의 전투끝에 결국 영웅들에게 무릎꿇으며 범블비에게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달라 말한다...
"난 늘 자네가 부러웠네 자네의 천진난만함 자네의 용감함이... 난 창조주에게 맞설 수 없을줄 알았어... 하지만 자네라면... 자네라면 맞설수 있을지도... 자 이 큐브를 가져가게 이제 자네가 범블비 '프라임'이라네..." 범블비가 옵티머스의 이마를 어루만지며 그를 용서한다...
옵티머스의 비행선이 향해 온 곳은 창조주의 거처였는데 그는 영웅들이 세계를 파괴할 끝 없는 전쟁을 일으키려는 창조주의 거처에서 죽기를 바라며 이 곳으로 끌고 온 것이였다. 그리고 그의 몸은 곧 우주선과 함께 폭발할 예정이였다!!
하지만 영웅들에겐 차원이동이 가능한 고대 유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유물을 사용 할 수 있는 영웅이 자신들이 지구로 이동함과 함께 창조주의 행성을 고대 유물을 이용하여 지구로 가져다 놓는다!!

6편에서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