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맨이랑 스퀵스였다.


난 보는 내내 마이클베이 이새끼가 스타워즈나 마블 영화들 존나게 따라할려한 느낌을 너무 많이 받았다.

솔직히 코그맨 스퀵스 둘다 나름 개성있고 좋긴한데


스퀵스=BB8 (or 베이비 그루트)

코그맨=스타워즈 로그원에 나온 드로이드(블랙)

난 이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라.

물론 디자인도 하는것도 좀 다르긴하지만 느낌이 너무 강함;

솔까말 베이비 그루트나 비비8이나 드로이드나 다 개꿀잼에 드립도 낭낭하게 치고 나름 활약도 하고 참 좋았음 관객들도 나름 좋아함

근데 그거 보고 "그럼 우리도 따라해야지, 두마리 만들어서 집어넣자. 개연성? ㅈ까라그래 원래 그런거 신경쓰면 안돼" 이러면서 쳐넣은듯;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