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갤반응 보고 실망을 금치 못한 나에게
썸녀가 로튼 팝콘은 그래도 70%라고
재미는 있을수있다고 희망을 줌..

그리고 시작전까지 솔직히 조금 들떳음..
적어도 4편 보단 좋겠지...

오프닝 5분부터 들던 다들 느낀 그감정..
아 이건 아니다...

진짜 내인생 최악의 영화..
썸녀는 적어도 미이라 보단 조금 좋았다고
실망한 나를 위로해줬다..

미이라는 얼마나 더 최악이란말인가..

트포3편이나 4편때도
트갤에선 그래도 건질장면도 몇개있었도
이야기할거리도 있었음

당시 대중에게 욕존나먹었던 4편이었는데
트갤분위기는 그래도 우리 팬이라도
4편 커버 쳐주자 이런 분위기였음..

하지만 5편은 진짜..하....
내사랑 스타스크림 머가리들고 조롱하는
모습까지 보니...

이건 절대 극장에서도 보면 안되고
나중에 티비에서 해줘도 아무도 안볼듯..
보다가 100% 채널 돌린다...

하...욕할게 너무 많아 쓸수가 없다...
건질게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