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 센티넬이 방식을 생각해보면


1편에서 큐브로 지구를 사이버트론화 시키는 것보다


2편에서 태양을 쳐부숴서 큐브를 대신할 에너지를 얻는 것보다


3편에서 그냥 사이버트론 워프해서 노동력 좀 쓰겠다는데


얼마나 인도적이냐


피라미드 짓는 노예마냥 부릴 생각이긴 햇겠지만


그래도 종족의 생존도 보장해주고 시발 그러다가 지구 우두머리들이


핵무기 꺼내들고 협상안을 좀 펼치던가 그럴 수도 있는거였는데


아무튼 사이버트론을 살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마저 다 날려버리고


지구인 여친이라도 만들었나 씨발 옵티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