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폴른의 역습인데
폴른이 과거에 패배하기라도 했음?
아니면 폴른 자체를 패자라고 번역한건가?
캐릭터 명인데..
아니면 메가트론이 부활해서 스승 데꼬 오고 이래서
걍 1편의 패자였던 메가트론의 역습이라고 지은건가?
폴른이 최종보스였잖아 2편에선
물론 따까리 메가트론이 전부 다 했지만..
원제는 폴른의 역습인데
폴른이 과거에 패배하기라도 했음?
아니면 폴른 자체를 패자라고 번역한건가?
캐릭터 명인데..
아니면 메가트론이 부활해서 스승 데꼬 오고 이래서
걍 1편의 패자였던 메가트론의 역습이라고 지은건가?
폴른이 최종보스였잖아 2편에선
물론 따까리 메가트론이 전부 다 했지만..
폴른 단어 자체를 패자로 번역함
과거에 패해서 프라임죽을때까지 짱박혀있잖아. 패자라고 봐야지
이중적인 의미인데 그 중 한쪽으로 해석한거지
옵티머스와 변신로봇들2:폴른의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