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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영화 나왔을때 옵대장 이상의 센세이션이
바로 메가트론이었다

다들 메각하 메각하 그러고 오죽했으면 메가트론 개그만화가 네이버 도전 웹툰 상위권이기도 했겠냐고

그런 메각하가 2부터 5까지 좆찐따로만 나오는것이 문제라 판단 메각하가 살아야 트포가 산다

즉 우려 먹을만큼 우려먹은 혐블비와 인성 파탄난 압티마스는 버리고 메가트론 솔로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이말이다.

스토리는 어려울 것 없다

사이버트로니안이 적대적 외계인이 되어 사냥당하는 미래
대부분의 사이버트로니안은 자동차나 사람으로 디스가이즈 하며 살아가고

어느순간부터 더이상의 사이버트로니안이 탄생하지도 지구에 떨어지지도 않게 되었고 사람들의 기억속에선 변신한 기계인간들이 점차 흐릿해진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중년이 된 메가트론은 노쇠한 몸을 리무진으로 디스가이즈 하고 렌탈 리무진 사업을 한다. 부품이 점점 낡아지고 에너존도 고갈됨을 느끼는 중년의 메가트론.

멕시코 국경의 은신처엔 메가트론이 숨겨둔 센티넬 프라임이 거동도 하지 못한채 사운드웨이브의 간호를 받으며 메가트론만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날 정체불명의 여인이 목마로 디스가이즈한 사이버트로니안 소녀를 메가트론에게 맡기고 살해당한다. 얼떨결에 떠맞게된 사이버트로니안 소녀 때문에 메가트론은 TRF의 표적이 되고 캠핑카로 트랜스폼한 센티넬 프라임을 꼬리에 달고 캐나다로 도망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