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각본 쓴 새끼들이랑


촬영한 새끼들이랑 연출한 새끼들


존나 많은 사람이 달라붙어서 영화 만들었을텐데


아무도 이상하다고 못 느낀건가?



1. 남주인공 예거가 표식에서 만들어진 아서왕 검으로


로봇 기사단이 휘두르는 검을 아주 자연스럽게 막는 장면


일단 존나 여러번 능숙하게 다뤄본 것처럼 휘둘러서 막아냈고


옵티머스보다 큰 새끼가 옵티머스 죽이려고 휘두른 건데


그걸 존나 조그마한 좆간이 칼로 막아냄



2. 연이어서 로빗 기사단들이 그 좆간이 아서왕 검 뽑은거 보고


아 쟤가 최후의 기사였네! 옳거니 부랄 탁 치고 도원결의 맺는 장면 ㅆㅂ



3. 연이어 이때다 싶어서 개뚜둘겨 쳐맞다 일어난 옵티머스가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아이 엠 옵티머스 프라임~ 이지랄 하고 


이젠 다시 배신하지 않겠다 이 지랄 ㅋㅋㅋ



그래서 배신했었던 자기 스승 대가리는 날렸는데 


본인도 날아가야하는거 아니냐? 내로남불이여 씨발ㅋㅋㅋㅋ


주변에 지보다 좃도 쎈 기사단들한테 뚜까맞다가 겨우 살아나니까


뒤지기 싫어서 옹졸하게 자기가 프라임인거 존나게 강조  ㅋㅋㅋ


지는 배신자 응징하는데 정작 본인이 배신한거에 대해선 걍 관등성명 대면서 넘어가려함?


씹새끼여 아주


이거 말고도 어이없는거 존나 많다

윗위키단 할배가 쏜 권총에 메가트론이 쳐맞고 으아악하는거 씨발

트랜스포머1에 그런 장면 있었으면 2편 찍기도 힘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