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야 매번 죶망했고 소비자들도 어차피 트덕들 아니면 옵티머스,범블비만 사는 정도였고 케릭터들 매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신캐릭들은 다 사고 싶더라 특히 인성갑 니트로선생은 진짜 필구 수준이니 영화때문에 완구까지 안사고 싶지는 않아...허무하게 뒤진 디셉들은 어차피 제품도 없으니...근데 영화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보이저 나온 스콘은 모르겠다
영화야 매번 죶망했고 소비자들도 어차피 트덕들 아니면 옵티머스,범블비만 사는 정도였고 케릭터들 매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신캐릭들은 다 사고 싶더라 특히 인성갑 니트로선생은 진짜 필구 수준이니 영화때문에 완구까지 안사고 싶지는 않아...허무하게 뒤진 디셉들은 어차피 제품도 없으니...근데 영화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보이저 나온 스콘은 모르겠다
스콘 잘나오긴했는데 ㄹㅇ 왜 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