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깡통로봇 구해야 한다고 초중반 내내 찡찡거리던 그 꼬마애 


최후반부 전투에서 "씨발 넌 어차피 작아서 눈에 띄지도 않으니까 네가 가서 알아서 좀 해보라고!" 급 태세전환하는 장면.


내가 그 파란 깡통이었으면 그년 배때지부터 구멍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