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깡통로봇 구해야 한다고 초중반 내내 찡찡거리던 그 꼬마애
최후반부 전투에서 "씨발 넌 어차피 작아서 눈에 띄지도 않으니까 네가 가서 알아서 좀 해보라고!" 급 태세전환하는 장면.
내가 그 파란 깡통이었으면 그년 배때지부터 구멍냈을듯
자기 깡통로봇 구해야 한다고 초중반 내내 찡찡거리던 그 꼬마애
최후반부 전투에서 "씨발 넌 어차피 작아서 눈에 띄지도 않으니까 네가 가서 알아서 좀 해보라고!" 급 태세전환하는 장면.
내가 그 파란 깡통이었으면 그년 배때지부터 구멍냈을듯
여초딩에게 세뇌당했음
애는 치와와!이러는데 다짜고짜 내보내더라..
그건 용기 좀 내라고 하는거였잖아
자막이 "넌 작고 못생겨서 아무도 못 알아봐!"
불쌍하게 마지막에 엄마! 이런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