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영화는 그 팬덤이라던가 만족하명서 본인들도 세계고ㅓㄴ을 새롭게 뀨며가는 반면

트포는  최소한의 죽음에서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는게아니라

네임드고 뭐고 걍 뒤져라 초s급만 살려줘도 빨아주겟지하는 것같음

원작도 더무비가 되면서부터 급작스러운 죽음들이 늘엇는영화는 아뮤렇지않게 매편 캐락터들을 죽인다.

사실 1편의 재즈도

2편의 제트파이어도

3편의 아이언하이드 센티널 스타스크림등도

죽지않을 이유와 방법도 충분햇는데

팬들한테 억지로 신파극을 조성하거나

나쁜놈이니까라는 논리로 다죽여버리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