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랑 딱 맞네

한 가지 궁금한 건 6편 나올 때도 사람들이 이렇게 볼까?

4편은 괜찮은 작품이라 보거든

근데 5편은 내가 봐도 시발 좆같이 병신 같은 똥작이란 말이지

심지어 자동차 추적 씬부터 어두운 극장 안에서 휴대폰 화면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니 영화 끝나고 계단 내려갈 때는 사람들이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용은 없다' '괜히 봤다' '돈 아깝다' '진짜 별로다' 라며 평을 하더라

그 사람들.. 4편도 욕하긴 했을 거지만.. 5편을 봤다는 건 그래도 궁금하다거나 희망이 아예 없어보이진 않았기에 봤겠지

근데 이번 5편은? 그런 희망을 아예 짓밟아버리고 똥만 가득 처넣은 이런 5편을 보고 실망한 사람들이 과연 6편을 보러 극장을 찾을까?...

정말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