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대사 한줄 설명조차 안한 마이클베이 색기가 잘못한거지만... 4에 갈바트론이랑 메가트론이 다른 개체라는 말도 있던데
4편 마지막 대사보면 5편 메가트론이랑 동일하다고 보는게 맞는듯 싶음.
메가트론 때 기억이나 자아,인격 모두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제대로 대사 한줄 설명조차 안한 마이클베이 색기가 잘못한거지만... 4에 갈바트론이랑 메가트론이 다른 개체라는 말도 있던데
4편 마지막 대사보면 5편 메가트론이랑 동일하다고 보는게 맞는듯 싶음.
메가트론 때 기억이나 자아,인격 모두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복제된 성격이라서 지 스스로 메가트론이라 생각해서 저런 대사 할 수도 있긴 함. 다만 저상태에서 기사 메가트론 되는 개연성이 없음..
원래 설명이 딱히 없는 이상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긴 한데 마이클베이 여태까지 보여준 연출과 개연성이면 갈바트론=메가트론 대충 땡치고 넘어가지 싶음 ㅠ.ㅠ
아래썼던거 그대로 다시붙이면,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지금 메가트론은 갈바트론이 맞지만 그냥 인지도면에서 메가트론이란 이름이 더 유명하니 그렇게 한거뿐인거같아. 변신은 제작비 아껴볼랬다가 4편에서 악평들었으니 원래대로 돌아간거고
갈바트론 메가트론 따로인게 더 개연성없지 않아?
그리고 복제가 아니라 메가트론 머리에서 벌레같은 거 나와서 갈바트론으로 옮겨간거 아님?
이전편만해도 오류투성이 많았는지라 저건 이상치않음
나궁금한게 있는데 메가트론에서 들락날락한 날파리도 인간이 만들었냐?
아닐 것 같음... 아마도?
갈바트론은 메가트론의 복제가 맞음, 메가트론의 정신은 살아있었다 언급되었고 실제로 이 새로운 육체인 갈바트론을 이용해 시드를 탈취하려했었음 즉 갈바트론=메가트론 맞음 근데 5편에서 갑자기 왜? 다시 메가트론되고..
이 중ㅇ요한걸 단 한 마디의 설명도 없이 영화를 진행한 씨빨 마이클베이는 죽여야한다
복제라는 표현은 좀 이상한 것 같은데... 갈바트론은 KSI가 '옵티머스를 기반으로'만든 로봇이잖아. 메가트론에게 일종의 신체 강탈을 당한거지.
ksi가 디셉티콘의 닥터를 시켜서 메가트론 머가리의 정보 + 옵티머스 디자인 => 갈바트론 만들라고 했는데 이거 대실패.그냥 메가트론 mk.2가 만들어짐. 이걸 ksi는 몰랐고 갈바트론 출격시켜 보니까 말을 쳐안들음. 옵티머스랑 싸우면서 갈바트론>>>메가트론으로 각성. 결국 메가트론으로서의 정신을 되찾은 거 같은데... 외모가 갑자기 바뀐건 설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