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회사의 요구에 의해 매 편마다 새로운 로봇이나 기존에 있었던 로봇들의 디자인이 바뀌고
자동차,커피,술 등의 여러 스폰서들에 개입 등에 있어서 마이클베이가 맘대로 못 만드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게 문제가 아닌데???
미군짱짱맨이랑 로봇비중 종범인 것도 스폰서의 개입 때문에 그런겨??
진짜 5편은 로봇이 너무 안 나와서 중간에 순간 케이드의 모험인 줄 알았다 시발..
거기다 흐름 끊는 개드립이나 섹드립....
개드립이나 섹드립이 웃기냐는 둘째치고 드립의 치고빠질때를 몰라 진지한 상황에서도 개드립을 쳐서 흐름을 끊어놓음.(진짜 이 부분은 마이클베이가 감독이 맞나 싶더라)
마이클베이 잘못이 아니라고??
응 아냐 시발 마이클베이 잘못 존나 커 시발...
완구회사에 요구에 매번 새로윤 조형으로 로벗이나윤다쳐도 감독의 역량에따라 기존 캐릭터를 신비클이라고 할 수도 있는거고 기존캐릭터들이 다른 임무로 그 공백을 매꾸기위해 참가한 녀석들이라해놓고 이야기진행을 흐르면되는데 그냥 다죽이고 새로넣고 다뷰수고 갑툭튀하니까 팬들이빡치는거지...이건 감독역량 문제인듯
근데 생각해보면 완구 스폰이면 오히려 로봇이 많이 나와야함 ㅋㅋㅋ
개잡소리지 완구가 우위에 있으면 이번 옵티같은 디자인 안나옴.
그냥 우오아앙 하니까 로봇되는
마이클베이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란거 아닌가요? 4편에서 진짜 뜬금없이 우유마시고 맥주마시는거 나오는것도그렇고 스폰서 관련 문제도 확실히 있어보이는데..
ㄴ위에 적어놓은 마이클베이에 트롤짓에 비하면 뜬금우유 이딴거 문제도 아니라고 본다 진심
그냥 전체적으로 다 잘못함 정크랫이든 스폰서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