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프랜차이즈의 강점 중 하나는, 액션과 폭발을 유머러스하게 조화시킨다는 점이다.

    지구와 인류를 구한다는 메세지안에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2. 어떤 이유로 연출되었건, 일관성없는 전투 장면일지라도.. 만족했던 것이라면,
   이번 5편에서의 절정의 장면 역시 여전히 만족할수 있을것이다.
   체감상으로 지난번보단 짧았고, 훨씬 견딜만 하다.

 

3. 베이의 시각적 감성은, 무언가, 과도한 항복을 요구하고 획득하는 점까지 이르렀다.
    그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통솔력을 발휘하고 있다.

 

4. 처음으로, 난잡한 형태와 으스러지는 금속콘텐츠가 서로 시너지를 내는것처럼 보인다

 

5.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그의 대작 터미네이터에서 사용한 극적인 구조는 베이 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이겠지만,

   그는 어떻게 이기고, 부수고, 파괴하는지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