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작이니까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싶었나보지, 잘만들어서 역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기엔 너무나 귀찮고 애정도 안되는거 어차피 어떻게 만들든 볼사람은 다 보니까 걍 좃같이 만들고 최악의 쓰레기로서 역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고 싶었나봄
마지막 작이니까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싶었나보지, 잘만들어서 역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기엔 너무나 귀찮고 애정도 안되는거 어차피 어떻게 만들든 볼사람은 다 보니까 걍 좃같이 만들고 최악의 쓰레기로서 역사의 한 부분을 장식하고 싶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