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다르다.
시발이건 같은 종족이 아닌 것 같다.
후대 트랜스포머들의 프로토폼을 보자.
딱 봐도 프라임들과 가깝게 생겼다.
그러나 갈 수록 그들과 멀어지는 외형.
이건 내 생각이지만 5편 내에서 변신을 잘 안 하는 이유가 여기에 관련되어 있다고 본다.
4편부터 애들이 인간처럼 생기기 시작하지 않았냐? 예전에 비해 자동차 파트라던가 그런 비히클의 형태도 확연히 드러나 보이지 않고.
게다가 4편에는 레고 변신까지 나왔다.
점점 변신이 필요하지 않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거다.
변신을 해도 띵!뚱!땅! 하고 그냥 허리 굽혀서 몸 접으면 변신 끝.
예전엔 띵!뚱!좌라라라락!치잉-퉁탕! 했는데 말이다.
5편 - 로봇들이 싱겁게 싸우는 영화
스토리를 포기했으면 변신이라도 좀 보여주던가
시발 오토봇 대가리란 새끼가 변신 한 번을 안 해
1편은 말 안해도 트포 본질에 맞고
2편도 다양한 변신 방식 보여줬고
3편도 슬로우모션과 전투를 섞은 변신을 많이 보여줬지
4편은 이질적이긴 하지만 트리플 체인저의 변신과 락다운의 변신을 보여주었어
그런데 5편은? 바리케이드 장면 말고 변신이랄 것 같은 장면이 두드러지던가?
점점 이렇게 가다간 트랜스포머는 1편 때의 '변신로봇영화'라는 초심을 완전히, 완-전-히 잃고 만다
씨-발...
- dc official App
이거 씹레알
봐봐 저 기사단 새끼들 존나 오래전부터 있던새끼들인데 디자인 수준이 중세 유럽이나 아시아권 갑옷 디자인
물론 저새끼들이 존재했고 저새끼들 본 따서 갑옷을 제작한게 역사라면 시발 할말은 없지만 일단 기존 디자인들과 이질적인거는 분명함
인간처럼 수염달고 디자인 지랄맞아진건 3편부터..센티넬 조차 그랬음 배불뚝이 새끼들도 쳐나오질 않나 그러다가 4편엔 완전 뭐 사무라이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