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그냥 이 영화가 장점 그 자체
2편
-더욱 높아진 퀄리티의 액션
-더욱더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
-로봇물에서 없어선 안될 로봇끼리의 합체장면 등장 등
3편
-실제 일어났던 사건의 비밀이 있었다라는 스토리를 통해 현실감 부여
-영화의 큰 재미를 불어넣을 수 있는 배신자 스토리
-막강한 cg와 액션
-제트윙무쌍을 통한 전편보다 높아진 옵티머스뽕
-오토봇들의 적절한 사망을 통한 밸런스조정
-전편보다 섹시해지고 큰 역할을 한 여주인공 등
4편
-세계관 확장의 성공적인 시작점
-트랜스포머와 인간은 이제 동료가 아니라는 설정을 통해 기대감 부여
-더욱더 세련돼진 로봇들의 디자인
-기존 변신모습과 다른 변신모습의 출연
-락다운이라는 오토봇도 디셉티콘도 아닌 캐릭터를 출연시켜 색다른 빌런을 만들어냄
-전편 못지 않은 옵티머스뽕과 우리에게 친근한 공룡까지 합세시켜 굉장한 눈요기와 전율을 선사함
-기대되는 후속작을 암시하는 결말
-캐릭터들에게 뚜렷한 개성부여 등
5편
-한층 더 넓어진 세계관
-아카데미 수상자 안소니홉킨스 등의 명배우와 전편의 친근한 캐릭터들을 출연하게한 역대급 캐스팅
-숨겨진 트랜스포머의 비밀을 밝혀냄
-시리즈 역대급 cg와 이에 따른 방대한 스케일
-여태까지 동료였던 옵티머스의 흑화로 인한 '옵티머스vs범블비'라는 역사에 남을 대립을 만들어냄
-트랜스포머들의 창조주의 모습이 드디어 밝혀짐
-어쩌면 지금까지 무시받던 디셉티콘들의 개성을 캐릭터마다 부여하고 이에 따라 대사도 많아져 디셉티콘들의 위상을 높임
-짧지만 굵은 액션을 통한 묵직한 스토리 전개
-윗위키(단), 아크, 스타스크림 머리 등을 통해 전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를 만들어냄
-유니크론이라는 트랜스포머 끝판왕빌런의 등장을 암시함
-전편보다 많아진 변신장면으로 인한 트랜스포머라는 정체성확립 등
속편 만들어질수록 장점이 많아지는거 봐라
역시 킹랜스갓머 ㅇㅈ?
더욱 놀라운 점
-이 뛰어난 영화들은 모두 같은 감독 작품임
5편 부분은 절반 이상이 구라같은데 - dc App
흑화 2분컷이던데
행복회로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회로계의 빌게이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정성글이라서 추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