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이나 멀린이나 아무리봐도 러브라인 만들라고 억지로 우겨낳은게 너무 눈에 띔

차라리 멀린이 아닌 아서가 지팡이를 썻고 케이드팔에 들러붙은 표식이 지팡이를 쓸수있는 열쇠.

그리고 그 표식이 이자벨라한테 들러붙었다는 식으로 갔으면 낫았을듯.

그렇게 해서 4때처럼 사랑보단 가족애로 노선변경하고 케이드가 이자벨라 보호하려고 따라다닌 다는식이였으면 더 개연성있었을텐데...

이자벨란 잘만 활용하면 제법 괜찮은 캐릭터였는데 비비안한테 가려서 이도저도 아닌 일회용된건 좀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