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의 일시적 동맹이라는 클리셰가 잘만하면 진짜 숙적캐릭터 매력터뜨릴 수 있는데적이되버린 옵티머스의 위험성이랑그에 맞먹는 메가트론의 위용도 보여주면서 마지막에 스태프 강탈해서 디셉티콘 군단 되살리는 전개로 갔으면 갓띵작됐을것
메가트론이 쿠인테사의 명이라면서 옵티머스를 부리는거지 그러다가 범블비 반 뒈짖하게할뻔하다가 위화감 느낀 옺티머스에게 범블비의 너의자근친규 뻠뿔비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