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보고왔는데 김해CGV에 나랑같이들어온 인원 96석 중에서 총 20명..... 나포함....
새나라의 어린이들은 영화에서 어린이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숙면을 취하더라.
이게 영화 초반부였지.
중반부에 나오는 다이노봇 주니어들.
다이노봇 주니어들이 여꼬맹이랑 자니까 같이 동침하던데
몇몇 성인들도 꼿꼿하던 고개가 옆으로 돌아감.
마지막 액션신 시작부분
아마 네메시스가 범블비를 데리고 돌고래처럼 뛰쳐나올때부터지?
그때부터 4DX의 진동이 심하게 흔들리다보니 모든인원이 잠에서 깨어나 감상.
이게 영화냐?
난 진심으로 마이클베이가 이번작품을 계기로 트랜스포머 세계관에 발도 넣지말고 깔끔하게 수입 망하는거보고 충격먹어서
집에서 요양이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봇과 변신장면,액션신 좋아하는 어린이들도 자더라.
이게 무슨 트랜스포머냐.
난 진짜 5편보면서 의아한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근데 이걸 얘기하면 스포의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말하진 않을것이다.
우리 트갤러들,특히 G1세계관 어느정도 아는 갤러들은 공감하지않을까 싶다.
결론을 짓자면.
트랜스포머5편이 나오면서 가장 각광받는건 보이저 메가트론이다.
그리고 난 정발되면 드래곤스톰 살거다.
(???????????????????????)
기승전....완구?
ㅇㅇ 정확함 ㅋ
내가 진짜 눈을씻고 찾아봤는데도 스틸베인의 기척은 향기조차 찾아낼 수가 없었다.
스틸베인 나오잖아 네메시스가 등장하먄서 확찢
아 그게 스틸베인이었어? 완구낙지인만큼 출연도 낙지급으로 흐물하게 지나갔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