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이 후반부에 빛나는 스틱? 같은거로 위치 알리면서 큐브 들고 달리는데 샘이 느끼는 긴박감에 그대로 느껴졌어.
진짜숨막힐 것 같았음.
당시엔 디셉티콘이 그냥 SF영화에 나오는 미지의 거대괴수 같은 느낌이라 메가트론이 샘 잡으려고 건물 부수는 씬에서 덜덜 떨면서 봤던 기억이 생생함.
다시 리부트를 한다면 적어도 초반에는 오토봇이나 디셉티콘의 투닥거림이 아니라 미지의 존재와의 조우? 처럼 그려졌으면 하는 생각임. 미군도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비중은 줄여나가면 되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