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론 디자인


G1 오마주로 단발머리 한 거 같은데 디자인은 멋졌음 처음 컨셉아트 봤을땐 띠용했지만


디셉티콘 캐릭터


영화 활약과는 관계 없이 그냥 캐릭터 설정만 봤을 때는 좋았음


쿠인테사, 유니크론, 헤드마스터 등


얘네들 등장시켜서 세계관 확장을 시도한 건 좋았음. 시도만. 아니 시도보다는 발상만


여자배우


여자배우들 예뻤음


레녹스


레녹스 쪽 애들 나와서 1~3편 쯤 얘기 흘릴때마다 왠지 아련해짐


마치 스탭 중에 힘 없는 마지막 양심들이 팬들을 향해 외친 느낌


레녹스랑 상관이 TRF 새끼들은 예전 오토봇과 함께한 과거를 모른다느니~ 그러는데


꼭 지금 영화는 샘 윗위키 시절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잊었다고 궁시렁 대는 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