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봇들한테 다굴 당하면서 꿋꿋하게 싸우고,
ㅅㅂ 잡쫄같았으면  종잇쪼가리처럼 찢겨나갔을
하운드의 대구경 미니건도 견뎌내고 등에 올라탄 범블비도 한손으로 내동댕이 치는 위엄과,  한쪽팔이 잘린상태에서 옵깡패의 칼을 손으로 잡아서 막고,
박치기한방으로 깡패를 마운트포지션시키는 막강함, 그걸로도 모잘라서,
두손으로 칼을 막는 옵깡패를 한손+몸으로 눌러서 목에 칼까지 대었고 말이야 거기에  형제라는  옛정을 생각해서 차마 죽이지는못하고  설득이라도 해볼려고 하는 자비로움 마음먹고 죽이려고 했으면 칼로 찍어누르고 옆으로 쓰-윽 긁으면  최소 목이달랑달랑한
옵티머스경 확정인데  ㅅㅂ 아몰라 마베ㅈ같은씺생갸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