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록 세뇌당한 상태였다고 해도 사이버트론 내전을 일으킨것은 메가트론, 본인도 자신의 병크에대해서 죄채감을 느꼈는지 사이버트론 재건에 온몸을 다바침


2. 부하들을 생각하는 마음,허탕만치고 돌아온듯 바리케이드가 행여나 추위를 느끼진않을까  화를 내면서도 자체난방을 해주는 메가데레, 인간은 벌레보다못한 존재라는 신념을 가진 메가트론이
인간에게 잡혀있는  한심한 부하들을  인질교환까지 해가면서 풀어주는 인자함, 먼저죽어버린 부관의
머리를 손에 들고  “배신자 친구”라 부르고, 그리워하며 사이버트론에서의 추억을 회상함


3. 형제를 향한 의로운 마음, 적장이자 민족의 배반자,그리고 형제인 옵티머스경을 확실하게 죽일수있었던 기회가 2번이나
있었음에도 형제의 우애를 생각해서 죽이지않고 반대로
설득을 시도함 그러나 형제의 우애란 쥐뿔도 없는 배신자 옵티머스에게  불꽃킥을 맞고 사이버트론밖으로 추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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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