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색이 깔끔하지 못한 부분이 약간 마이너스 요소고


가장 큰 문제는 역시 관절임.


무릎이 90도로 안접혀짐. 관절을 이상한데다 박아서 구부릴려고 하면 다른 곳에 막혀서 더 안움직인다.


무게 중심도 너무 뒤로 쏠려서 저 발목 밑에 있는 길쭉한 뒷꿈치 같은게 지지해줘야 하는데 저게 좀 헐렁헐렁해서 제대로 지지를 못해줌.


세울려면 약간 앞으로 숙여서 하던가 해야할거 같다



결론은 프로포션은 나쁘지 않은데 갖고노는 맛이라던가 가성비는 디럭스보다 못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