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퀄 코믹스랑
ROTF 프리퀄 보면 알 수 있지만
스타스크림은 원래 라쳇이랑 아이언하이드가 가장 존경하는 이일 정도로 훌륭한 군인이었음.
올스파크와 사이버트론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그런 사령관이었는데
메가트론과 옵티머스의 싸움으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어버림.
이 때 스타스크림은 자아에 강한 변화가 오게 되는데
아무리 메가트론의 독재를 막으려고였다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이 행성 밖으로 올스파크를 쏴버리면서
자신이 무엇보다 사랑했던 사이버트론이 죽어가는 걸 보면서 옵티머스를 증오하게 되고,
이후에 폭압적인 전쟁광이 되어버리고 종족을 내팽개친 채 올스파크를 홀로 찾아 떠난 메가트론에게도 실망함.
그래도 자신이 속할 곳은 사이버트론 방위군이라고 생각해서 메가트론의 부재 속에 몇백년 간 디셉티콘을 지휘하지만,
자신의 이상인 '사이버트론의 재건'에 너무 집착하다 본인 또한 타락하게 되어 버림.
이런 복잡한 속사정을 가진 캐릭터가 본편에서는 너무 표현이 안 되어서 아쉽다 ㅠㅠ
이런 멋진 캐릭터가 침이나 질질 흘리면서..
헐 설정 쩌네 - dc App
침흘리는거랑 목소리맘에안듬ㅡㅡ
아하윽~내눈! 내누운!! 망할 꼬맹이놈 죽여버리겠 펑!
에휴 마발놈 수준..
멋찌다
ㅠㅠㅠㅠㅠ - dc App
진짜 리부트가 절실하다 ㅜ
리부트 건덕지는 충분하다 ㅠㅠㅠ 마베만 물러가라ㅠㅠ
사이버트론의 트루 구닌 콩성님 ㅠㅠ
ㄹㅇ 위에 내용은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 보면 대사 하나하나에서 그의 고뇌가 드러남... 이런 속깊은 놈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린 마베새끼는 진짜 잭 스나이더보다 못한놈이다. 반박하면 메갈+마베 사이에서 나온 자식새끼임 ㅅㄱ
널 차버릴 거야! 꾸엙.
헐 이런 숨겨진 사연이 있었다니.....
으으..... - dc App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