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의 차렷에 가까운 자세로도 잘 서있다
2. 옆에서 보면 앞으로 숙이지도 않은 자세다
3. 심지어 무릎도 앞으로 완전히 펴지 않았다
4. 딱히 발도 벌리지 않았다
5. 이곳이 포인트다
6. 장딴지 부분에 접어 끼우는 후미등 부분을 딸칵 소리가 날때까지 밀어서 끼워야 한다
7. 하지만 더욱 중요한 곳이 이곳
8. 회색 돌기를 노란 홈에 완전히 끼워줘야 한다. 그래야 무릎 부분이 앞뒤로 흔들리지 않아 자립성이 좋아진다(대충 변신시키면 이 곳이 헐렁인다)
9. 참고 사진은 없으나 자세 잡고 나서 발등의 다이캐스트 부품을 꾹 눌러준다

연구해 보니 이러면 잘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