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웨이브 첫등장으로 몰래 도청, 목소리 몇번 들어도 간지
래비지 몰래 잡입해서 큐브조각 회수, 메가트론 부활시키는 과정이 굉장히 스릴있었다.
숲속에서의 옵티무쌍찍기, "이 행성하나만으로 만족하지 못할터 한꺼번에 상대해주마!"
슈퍼컴퓨터가 불날정도로 최고의 합체씬을 보여줬던 데바스데이터
위기순간에 또하나의 합체를 보여준 제트프라임등장으로 상황역전
그외는 그다지 별로,,
뭐 트포2가 아무리 최악이었다해도 주제곡만은 시리즈 중에서 역대 최고라고 생각함
린킨파크의 new divide, 트랜스포머의 메카스러움이 묻어나있는 메탈릭 음악으로 메카물의 분위기를 업해주는거 같았음
2까지가 역대급이였음. 남들은 생각보다 별로다 하는데 난 다 보고와서 전율에 젖어서 잠을 못이룸
폴른 존나 허무하게 죽이지 않았으면 더 좋았는데 ㅇㅅㅇ - dc App
ㄴ얼굴 뜯겨서 종나 불쌍하게 주금
막 개ㅇㅈ 노래 개씹 좋았다.. 린팤도 그립네 1,2편까진 난 진짜 둘다 역대급이였다고 봄
사이드스와이프 등장씬 어디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