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짜리 로리 벗기지말고 씨발
이상한 드론이나 양산형 로봇같은거 쳐넣지말고 캐릭터성을 늘려주면 안되나
디셉티콘 초록색 덩치 출연장면은 30초 좀 넘는듯
말도 할줄 알고 한명씩 소개도 해주길래 소모품처럼 그냥 지나가지 않을줄 알았음
이름은 머하러 붙여준거지 마이클베이는 영화 좆같이 만드는데 재주가 있음
완급 조절 하나도 안되고 개연성은 개나줬음 그놈의 유니버스 설정 타령하는데
그래도 이왕하는거 평균은 할수있는거 아님?
떡밥을 뿌리고 썩을때까지 내버려두고 또 뿌리면 유니버스가 되는구나
작가 10명인가 투입했다면서 결과물이 이것바께 안되는게 진짜 신기함
제작비 아끼려고 초졸이나 문맹들만 모아놓고 각본썼나보네요
내가 시발 이딴 영화나 보려고 만원넘게썼다는게 억울하고 화가남
제목도 트랜스포머가 아니라 케이드예거와 범블비&옵티머스(feat.벗은로리)라고 해야할듯
완구팔이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