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완급조절을 완전 못한다는거임 잔몹들이랑 싸우는 씬은 파리새끼 때려죽이는거 같이 묘사하면서(손휘두르면 한두놈씩 0.1초에 죽어나감)


또 그 장면덜을 길게 이어서 쓸대없을정도로 긴데


최종 보스급 혹은 네임드급과의 싸움도 마치 잡몹과 싸우는것처럼 정말 별거아닌 싸움처럼 찍음 근데 그걸 길게 안만듬


주인공의 공격버 푹 찍. 적 보스 으악 으로 끝나리니


당연히 보는사람들은 힘이 쭈욱 빠져버릴수 밖에 잡몹들이랑 싸우는건 영양가도 없는데 쓸대없이 길어서 지루한데


기대되는 네임드와의 싸움은 어이없을정도로 짧고 허무하거든....


트포 5에서도 이걸 그대로 답습함 


인페르노쿠스와의 싸움: 옵티머스에게 한데 맞고 여러마리로 분열하는데 그놈들이 단칼에 머리통이 쪼개짐(여러명이 한번에)


메가트론과의 싸움: 으악 으억 어억 우린형제였다, 그랬지 퍽 으아아~(1초도 안싸움)


창조주(인지 병신인지)와의 싸움: 몸통박치기 로 밀쳐진 창조주를 범블비가 뒷통수치면서 끝(1초도 안싸움)


이러니 씨발 엑션이 끊이질 않는데 지루하지 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