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널이 지구를 둘러보고서 존나 아름다운 곳이나면서 감탄하고있을때 옵티머스가 매트릭스를 건네주려다가 센티널이 거절하는 장면
그때까지만 해도 센티널이 선배리더의 참모습을 보여줬었음.
인간들하고 옵티머스와의 갈등이 전혀 묘사되지도 않았는데, 왜 뜬금없이 통수침?? 통수칠만한 원인을 영화에서 몇초컷이라도 보여줘야했었음
여기서 센티널 틀딱이를 죽여버리고 싶었던 장면 "디셉티콘, 옵티머스를 향해 발포하라"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비열한 면모를 보여주는거 같아 초반에 보여줐던 센티널은 그냥 연극이었는지 의문임
고향의 운명을 걸고 스승과 제자사이 1대1 결투인데, 이 틀딱이가 갑자기 디셉티콘한테 지원요청함. 뭔가 안어울리는 장면
애초에 정정당당한 싸움이 아니었다는거 보고 깜놀했었다.
센티널은 그냥 이중적인 틀딱이었나
ㄹㅇ 뭐 지구의 아룸다움과 힘을 거절한 이유나 묘사가 전혀 없음 존나 이중인격같이 나옴 ㅋㅋ
메가트론가 아주 오래 전에 거래를 했다잖냐... 영화 제대로 안봤구나. 당연 연극이징.
ㄴ보충설명하는거 나왔긴했다만 메가트론하고 오래전에 손잡았다는건 억지설정아닌가??
갓동님이 뭐 그렇다는데 그렇다는줄 알아야지.. 슈벌 ㅠ
종족의 존망을건 맞다이에 정정당당이 어디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