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번지르르하게 나 뭐 잘함 나 이런 사람임 이거 보임? 나 이런 것도 있음ㅋㅋ 이러는데

조금만 대화해 보면 아니 그냥 잠시 보기만 해도 속은 든게 없는 ㅄ인 게 보이는 그런 인간임

트랜스포머5편은 지인이 성격 좋다는 사람을 소개시켜줘서 만난 다음 같이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피씨방도 가고 그려러고 했는데 몇 번 대화하고 말 섞다 보니 그런 인간이었고 빨리 그만 만나고 싶은데 그 사람한테 쓴 돈과 시간이 조따 아깝고 한편으로는 지인이 소개해줬으니 그나마 좋은 면이 하나라도 있겠지 했는데 시발 없는

무튼 그런 영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