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이 3편 이후부터는 점점 변신신이 줄어드는것도 그렇고
수염달고 근육질 형태를 묘사하는둥 인간적인 비율이 강조되면서
가면 갈수록 트포의 매력포인트인 "변신형 로봇 생명체"라는 개념을 간소화 하고 억지로 인간과 동질성을 강조해서 전작이랑 이질적인게 돼버림


특히 쿠인테사랑 드리프트가 최악

지금은 트포들은 그냥 인간 유사종같은게 외계인이라는 느낌보단 인간 선조가 갈라진 부류같이 느껴져서  껄그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