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르렁거리는게 좀... 그 특유의 그르렁거림이 후속작에 많이 복붙되드라... 2편 막바지에 메가트론 머리 반쪽 날아갈 때 "마이 페이이스~"하는 대사가 3편 센티넬이 오토봇+ 미군 합동공격에 못이겨 변신하고 도망치는 장면에도 쓰이고...
그래도 디자인 만큼은 2편이 최고라고 생각해!
그르렁은 야성미가 느껴져서 좋은데 너무 약함 덩치도 작아지고
다리가 튼실해서 마음에 든다
내기억엔 1편이 지렸던거같아
cog// 그거 말고 사자우름소리 같은거 말하는거같는대
ㄴㅇㅇ그 사자울음소리
1, 2편에서도 그런 소릴낸 걸 모르는 누가 3편에서 으르러 소리낸 걸 메가트론이 사자소리 녹음해서 틀었다고 귀엽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
원조 메가트론성우가 체고시다..
난 그르렁거리는게 좀... 그 특유의 그르렁거림이 후속작에 많이 복붙되드라... 2편 막바지에 메가트론 머리 반쪽 날아갈 때 "마이 페이이스~"하는 대사가 3편 센티넬이 오토봇+ 미군 합동공격에 못이겨 변신하고 도망치는 장면에도 쓰이고...
그래도 디자인 만큼은 2편이 최고라고 생각해!
그르렁은 야성미가 느껴져서 좋은데 너무 약함 덩치도 작아지고
다리가 튼실해서 마음에 든다
내기억엔 1편이 지렸던거같아
cog// 그거 말고 사자우름소리 같은거 말하는거같는대
ㄴㅇㅇ그 사자울음소리
1, 2편에서도 그런 소릴낸 걸 모르는 누가 3편에서 으르러 소리낸 걸 메가트론이 사자소리 녹음해서 틀었다고 귀엽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
원조 메가트론성우가 체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