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봇VS디셉이 아니라 그냥

정신나간 살상 좋아하는 사이코 집단VS언어장애 괴물

이 느낌이네. 오토봇은 디셉티콘 못죽여 안달이고
디셉티콘은 무슨 우애레래ㅣ이ㅣ라으쿠우어아애ㅐ라라
이상한 신음소리만 쳐 내면서 그게 의사소통이라 그러고
오토봇은 그런 의사소통 1도 없고..

원작의 오토봇vs디셉 느낌이 좀 적달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 5편은 그나마 오토봇vs디셉 느낌이 좀 있었음. 양쪽이 의사소통이 되는 느낌이라.




하지만 똥을 아무리 실크로 감싼다한들.. 그 썩은내를 어찌 가리겠는가.. 똥은 똥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