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노피였던가? 트레일러만 보면 쟤가 여자애 지켜주는것처럼 나와서..
범블비 헬멧이랑 입에 마스크 같은거 등등 옵티머스가 다 부셔놓은건줄 알았음. (입에 액체..)
영화관에 세워진 홍보용 종이모델들도 옵티머스와 범블비 전투를 강조한 것들이 많았기에
진짜 과격하게 싸우겠구나 싶었다.
추가로 트레일러 후반에 범블비가 케이드 예거를 향한 칼을 전투마스크로 막아주는듯한
장면이 있었는데 (옵티머스가 너희들은 죽어야 한다 고 말했던걸로 기억)
저 두 장면 보고 총알을 대신 맞아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내게는 있는가..? 라면서 혼자 망상에 푹 빠졌었는데 (현실은..ㅜㅜ)
근데 실제 영화를 보니까 캐노피는 여자애가 꼬마들이랑 쓸데없는 잡담만 안 했어도 살았을거고
옵티머스와 범블비 전투장면은 러닝타임에 비해 상당히 짧은데다 약간 흔한(?) 그러니까 다른데서 이미 많이 쓴 소재를
쓴듯해서 뭔가 감흥이 살짝 떨어졌었다.
ㅜㅜ.. 뭔가 좀 아쉽다.
뭐 내 기준으론 재미없고 그러진 않았는데 뭔가 좀 덜 다듬어진 느낌이라 좀 아쉬웠음.
놓친게 있진 않나.. 한번 보고 넘어가야겠다.
ㄹㅇ 범블비VS옵티머스 분량도짧은데다가 예고편에서 다보여준거 ㅋㅋ - dc App
아니 저게 어떻게 범블비로 보였냐 시발 트포 욕할 자격도 없는 놈아 ㅋㅋㅋㅋㅋ
나 처음에 약간 뭐지 범블비가 ㅈㄴ 늙은건가?? 하면서 개헷갈렸음ㄱㅋㅋ
나도 저거 범블비인가 싶었는데 ㅋㅋ
나도 범블비 새로운 디자인인가 싶기도했음ㅋㅋㅋㅋ
깨진범블비 ㅋㅋㅋ
인간진짜병진들 캐노피는 오토봇이고 가만있었는데 로봇이라고 폭사시키고 디셉티콘 병신들은 살인강도전과있어도 생포해서 잘 모시고있다 메가트론이 꼴통까니까 풀어줌 ㅋㅋ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