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까지만 해도 트랜스포머가 차로 변신하면서, 몸의 구조가 차로 변신했다는 흔적이 뚜렷하게 남아있음
4편으로 넘어오면서, 분자 분해, 결합으로 아예 새걸로 창조해나간다는 느낌이 들더라
투박하던 디자인대신 휴먼같은 디자인으로 뽑아내 변신형태가 점점 벨런스 붕괴가 나오는듯
이를 변신장난감으로 재현하기가 점점 힘들어져서, 비클모드 껍데기를 등쪽으로 빼내서 거북이형태의 요상한 얘들이 나오고,
장난감으로 팔려는 하스브로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음
3편까지만 해도 트랜스포머가 차로 변신하면서, 몸의 구조가 차로 변신했다는 흔적이 뚜렷하게 남아있음
4편으로 넘어오면서, 분자 분해, 결합으로 아예 새걸로 창조해나간다는 느낌이 들더라
투박하던 디자인대신 휴먼같은 디자인으로 뽑아내 변신형태가 점점 벨런스 붕괴가 나오는듯
이를 변신장난감으로 재현하기가 점점 힘들어져서, 비클모드 껍데기를 등쪽으로 빼내서 거북이형태의 요상한 얘들이 나오고,
장난감으로 팔려는 하스브로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음
완구 조형사들이 4편 메카닉 디자인한 놈 엄청 욕하면서 만들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