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진작 하차하고 싶었다. 2편. 3편부터 언급했다
2. 왜냐하면 그것 존나 병신같은 소재였기 때문이다.
3. 변신하는 로봇이라니 로봇 자체부터가 비현실적이다.
4. 트랜스포머는 내 영화감독 커리어를 끝장냈다.
5. 그런데 영화사가 이런 쓰레기를 멋지게 만들어줄 수 있는건
6. 나 뿐이라서 영화사가 억지로 잡아뒀다.
7. 어떻게 이런게 계속 흥행해서 내가 관두지 못한게 막은건지 모르겠다.
8. 스필버그는 대단히 뛰어나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요구하는게 많았다.
9. 그의 요구를 반영하느라 5편이 두서없이 되었다.
10. 앞으로 나는 보다 예술적인 영화에 집중하고 싸구려 블록버스터에는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다.

로 예측된다.

내용은 그 동안 마베가 인터뷰한 내용들 하나씩 짜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