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을 즐기고 거기에서 쾌감을 얻는 광전사
범블비가 1편에서 바리케이드를 때려눕힌후 죽이지않은
걸까 다른 디셉티콘은 지나치다싶을 정도로 잔인하게죽이면서 말이지, 아무래도 범블비본인도
바리케이드를 라이벌로써 생각하고 서로 성장해가면서 대련하고 (응개소리) 맞서는 그런 존재로 생각하는건 아닐지 뇌피셜을 써내려가본다.
그래! 5에서도 추격씬에서 본체에 캐논을 쏴서 반병신상태로 만들수있었으면서 그냥 튕겨나가게 아랫부분에 쐈어! 이로써 범블비는 바리를 라이벌이자
친구로 생각하고있다는것이 증명되었다!!!(개소리)
친구/라이벌 그이상의 관계일수도있어 ㅋ - dc App
강해져서 돌아와랏
이미지관리 였을수도.. - dc App
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언제든지 뚝배기를 깰수 있게 하는 비상식량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 보면 스타스크림 명령에 바리케이드가 일부로 범블비한테 져줌. 충분히 범블비 이기고도 남았는데
ㄴ 과연 일부러 져준걸까??? 그게 중요한게 바리케이드를 죽이지않았다는게 중요함
음...
making // 적당히 놀아줬다는게 옳은 표현인듯. 레인 오브 스타스크림에서 그렇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