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이버트로니안 고대 신의 후예다.오토봇이여, 마침내 우린 운명의 기로에 서 있다. 오늘 우린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것이다. 오늘 우린 빼앗긴 것을 되찾고, 사이버트론을 수복할 것이다!\"프로토스처럼 간지나는 종족이 됐을건데그냥 얼간이 깡통을 만들었어
ㅅㅂ 아르타니스 대사 옮긴건데 왤케멋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