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서 잠깐 좀 만져봤는데


하도 안좋은 평만 봐서 그런지 기대치가 낮아진건가? 생각보다 되게 괜춘한 느낌





정말 클래식한 디자인의 알트모드


너무 장식이 없다보니 묘하게 정감이 간다.




여튼 기기고가각 하며 변신.


트레일러의 대부분이 몸체가 된다는게 정말 맘에 들었음.





오옹 비율 맘에듬.


비클모드때의 운전석이 발이 된다는게 원작 완구의 오마쥬 같은 기분



얼굴도 모터마스터 스럽게 잘 나왔다.


그리고 조금 놀란게, 저 가운데 복부가 단단한 합금 파츠임.


어쩐지 묵직하다 하더라니...





관절이 낙지에다가 자칫 막 부숴진단느 소리를 들어서 불안했는데.


...딱히 낙지는 없었음. 아직 합체를 안해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일단 포즈 잡기는 참 수월했음.




컴워 보이저 모터마스터와 비교.


크기가 거의 리더급이라 은근 거대하다.



항상 개털리지만 라이벌 같은 느낌의 옵대장과 모터마스터.


크기는 얼추 리더급이랑 비슷한데 덩치가 왜소해서 훨씬 작아보임.





뭐 여튼....아직 합체는 못시켜 봤는데...


일단 잉여 파츠가 많이 남는다는점 빼고는 굉장히 맘에듬.


내일은 합체 시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