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도 있는데 이사때문에 도료랑 도색도구들이 다 짱박혀있어서 그냥 아는 동생한테 치킨값 주면서 네메시스 버전으로 해달라고 방금 택배로 보냈음두번째 사진은 그 동생이 자기꺼 도색 중인거
까만 색놀이가 분명히 나올탠데 좀 기다리지.
이미 네메시스 나왔잖아 티켓예약한정판
그거 말구... 엔간한 옵티머스 조형은 극중 등장여부 관계없이 다 검은칠해서 나오니까.
아 난 영화에 나온 버전으로.. 원작처럼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