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에서 만드는 KO제품들이 아까 보니까 어떤 갤러님이 언급하던데...도색 벗겨지는건 둘째치고, 환경호르몬, 유해물질 존나 나온다고...중국제라서 마감을 똑바로 안해서 그런거야 뭐야? 뭐땜에 그런건지 알수있을까..? 플라스틱이나 재질에서 뿜어져나오는가??;; 정품은 안나오는것도 확실한겨?? (이런거 생각하면 그냥 못모으는건가..? ㅎㅎ..)
브롤이랑 블러전 모으려했는뎅... 결국 3사라 문제 마능가봉강..
난 솔직히 그거 어떻게 알았는지가 더 신기함 ㅋㅋ 난 둔해서 그런가 ko 만저도 아무 생각 없던데 아마 내 피부에 문제가 생겼다 하면 다른게 문제라서 이렇다고 생각할듯
이부분은 나도 좀 궁금한데 어디 연구실 일하는 갤러 있으면 시료분석이라도 의뢰해보고싶네
나는 근데 뭔가 웃긴게 어짜피 똑같은 플라스틱재질에 똑같이 화학성분 가미된 색깔 도색칠하고 그러는데 정품은 안전하고. KO만 중국제라서 그렇다. 라는 말이 이상해..... 이게 말이 되는감..? 흠..
색깔내는 성분에 어마어마한 중금속이 있는거 모르는구나? 똑같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기본 무색 베이스에 색상염료를 섞어서 만드는데 그 염료가 근본없는 중금속덩어리.
다른 나라는 그걸 관리하고 제한을 두는데 근본없는 짱깨는 그런거없는게 문제.
정품은 믿을만한 인력들이 개발하고 유해성 검사도 받음.
KO 유해성을 만져보고 체감한 사람들도 많은 거 보면 얘기는 끝났지.
아 난 집에 ko 좀 있는데 이런말들으면 괜히 또 불안해짐 ㅋㅋ 사면 안될정도로 안좋음?
무슨 도료? 막 이런게 찐득찐득하니 떨어져 나오거나 아토피마냥 만지면 피부 일어난다는 글도 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