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을 몇장 찍긴 했지만 너무 어두워서 조금 아쉽길래
그냥 밝은곳에서 찍는 겸 간단하게 리뷰를 해봄
먼저 간단하게 알트폼 부터 시작.
딱 보면 굉장히 G1 완구를 잘 오마쥬 한것 같음.
어딜봐도 네모네모한것이 나름 정감가는 디자인.
다만....
이렇게 다른 애들이랑 세워두면 비율이 많이 안맞음ㅋㅋㅋ
비율을 포기하고 G1 완구 시절의 변형 방식을 고수하느라 이렇게 된것 같음.
그럼 바로 트랜스폼!
아주 다부지게 생긴 모터마스터 등장!
변형 방식도 그렇고 변형 후 생김새가 정말 G1 완구를 제대로 오마쥬 한 느낌.
네모통 안에 창백한 얼굴이 인상적인 모터 마스터.
네모통과 머리가 일체형으로 돌아가는 터라 고개를 숙일수 없는게 흠.
전체적인 프로포션이나 가동률은 꽤 괜춘한 수준.
관절의 헐렁거림은 로봇모드에선 딱히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사진으론 찍지 않았지만 로봇 모드로 변신 후에는 잉여파츠가 더 많아져서 조금 아쉽.
그래도 현존하는 모터마스터중 트레일러의 많은 부분이 로봇이 된다는건 나름 칭찬해줄만함.
그럼 이제 문제의 합체모드로 변형!
이렇게 몸통으로 변형 시키고 가슴 파츠와 팬티를 입혀준 후
팔과 다리를 잇는 컴바이너 포트 파츠를 달아주면...
....ㅄ 같은 디씨 사진 올리기 때문에 2번째 글로 다시 작성하게씀
한국 드라마식 끊기.
ㄴ ㅋㅋ미안, 사진이 계속 안올라가길래 어쩔수가 없었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