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터지는 패키지 샷



일단 병풍처럼 세울 수 있는 배경이 그려진 도화지가 들어있다.


오른쪽에 세워둔 설명서는 풀칼라임. 그냥 변형 설명일뿐 별내용은 없다.


검, 단도둘, 전차 변형시 부무장으로 변형 할 수 있는 총 이 포함 되어 있다.




육중한 몸매와 일본 무사 갑옷 같은 장갑이 포인트이다.





칼이 아주 잘빠져서 가지고 놀기 재미있다.



이쪽은 추가로 들어있는 교환 가능한 얼굴.



캐터필러가 고정되지 않고 펼쳐져 있어 사슬갑옷 같은 느낌을 준다.




탱크 포탑이며 로봇모드시 백팩은 우측 네모난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열리고 단도 칼집이 나온다 크~




손가락 모두 따로따로 움직인다


변형후 전차 모양


비클모드는 평범한 편이지만 크기가 크고 캐터필러가 몰드가 아닌부분은 좋은점. 물론 돌아가진 않는다.



마스터피스 혐블비와 크기 비교



웨이장 옵티머스와 크기비교



모양도 예쁘고 좋은데 문제점이 조금 있다.



고관절 부분뒤쪽이 막혀있기때문에 다리가 뒤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또한 등뒤에 백팩과 몸통 사이에 접혀있는 탱크 상판, 거기에 좌우 옆구리에 붙어있는 장갑 때문에 허리가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


기동에 제약이 생각보다 큰건 좀 아쉬움.


또한가지 플라스틱이 좀 약한 느낌이 든다.





동영상이 잘나오나? 이런 느낌.


관절은 짱짱한테 플라스틱이 부분적으로 단단하지 않은 느낌이 있다.


이게 이정도는 괜찮은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또 부분부분 단순한 구조로 끼워져있는 부품이 변형시 잘빠지는 곳이 있다.


정강이 안쪽으로 접히는 부분이나



이렇게 엄지 손가락이나. 한쪽이 다른쪽보다 좀 잘빠지는 느낌.




안보이는 부분이긴 하지만 마감이 약간 지저분한 곳도 있다.


다른 삼사제품을 구입해 본적이 없어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120 달러는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