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범 중나에 팔았다니 어쩌니 존나 지들이 정의의 사도인 마냥 내가 쓴 댓글까지 촐랑촐랑 몰려와서 물어댔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건 자세한 내막 없이 막연하게 '비싸게 팔았다 ㅎㅎ' 하고 히죽거린 내가 잘못한 것도 있다 치자.



근데

남이사 브롤을 고민하던 뭘 하던 ㅄ같이 선택장애 온건 나 인데 왜 지새끼들이 답답하다니 어쩌니 좆지랄 하는지 노이해 ㅋㅋㅋㅋㅋㅋ

오지랖이 그렇게 넓냐??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고정닉 달고 있는 새끼가  남이 쓴 댓글까지 쫓아와서 이지매 하는 것도 아니고 저런 개짓 하는거는 또 처음봄 ㅎㅎ

나 만큼이나 인성이 불량품인가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