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콘은 디럭스보다 더 영화랑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서
맘에들고 니트로는 헤드온 기믹을 왜 넣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나이트로는 양 다리와 팔의 처리 방식이 2편 보이저 메가트론을 연상하게 한다. 미사일을 떼어내야 변형이 가능한 게 아쉽고... 저 등에 짊어진 깡통(?) 뚜껑의 부품 결합방식은 금방 헐거질 것 같아 별로... 짧은 허벅지도 아쉽다.
스콘은 손맛 되게 좋아보이네. 공룡 옆구리랑 로봇모드시 앞다리 정리가 아쉬울뿐... 그거 빼곤 다 좋아보임.
나이트로는 양 다리와 팔의 처리 방식이 2편 보이저 메가트론을 연상하게 한다. 미사일을 떼어내야 변형이 가능한 게 아쉽고... 저 등에 짊어진 깡통(?) 뚜껑의 부품 결합방식은 금방 헐거질 것 같아 별로... 짧은 허벅지도 아쉽다.
스콘은 손맛 되게 좋아보이네. 공룡 옆구리랑 로봇모드시 앞다리 정리가 아쉬울뿐... 그거 빼곤 다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