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와 믿음
처음에 아서는 사람들이 다 만류하며 미친짓이라고 해도 멀린을 믿었고 결과는 승리를 만들고 로봇기사라는 ㅆㅅㅌㅊ덩치들이 생김
후반에 똑같이 케이드는 세상 모두가 위험요소라 판단하는 트랜스포머들을 믿었다고 말했고 조금 더 나가서 프라임을 계속 믿어야되고 기다리자고했는데
그냥 주인공이라서 프라임올거임ㅅㅂ 이게 아니라
아서왕과 최후의기사 이 둘을 어떻게 오버랩시키려고했던거같음
드래곤스톰이라는 공통요소도 있었겠다 감독이 능력이 있었다면 이 요소를 부각시켜서 케이드연설하고 프라임복귀씬을 더 좆간지나게 초반과 연결시켜 연출시켰을텐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