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포 독점이니까 \'이쯤 만들어놓을테니 사던가 말던가 하세요ㅎㅎㅎ\' 완전 이 태도임.
마스터피스 글자 달고 나오는 제품인데 박스아트랑 실상품이랑 괴리감 느껴질 정도로 딴판인것도 웃기고,
아니 시발 도색을 \'눈에 보이는 곳에만\' 칠해놓는다는게 이게 말이냐? 방귀냐??;;;
요번 보이저 옵머장도 보면 개씨발 워낙 짧아서 식칼인지 기사의 검인지 구분도 안되는 홍당무 칼이랑 하늘하늘한 시퍼런 방패 보면 가관인게 그거 하나 메탈로 색칠 못해주는건가, 그게 원가절감에 그렇게 큰 영향미치는건가. 싶음...
더이상 예전의 리더급 스타스크림 정도의 퀄리티를 만들어내고 하던 그 하스브로가 아닌거 같음.
막말로 3사 새끼들 중금속덩어리 도료, 품질문제 있긴해도 도색, 조형 하나는 하스 보다 더 잘만듬. 굳이 베껴낸거 말고 이번에 블러전 찍어내는것만 봐도 오지던데
하스브로가 3사 보다 기술,자본,환경 그 어느것에서도 떨어질리가 없는데 왜 장인정신을 1%도 가지지 않는건지 모르겠음.
반다이도 병크 많이 터뜨렸지만 늘 신경쓰는 모습은 일관성있게 보여줬는데 코쟁이 이새끼들은 대체 양심이..;;;
이래서 급식시절 경제 과목 시간에 독과점이 왜 좆같은건지 가르친거구나;;
가만보면 그냥 포기한거같음
마피는 심했다 정말
전형적인 기업 윗대가리들의 문제임. 이 새끼들은 최소비용에 최대이익, 자기들 주머니 채우기에만 눈이 돌아가 있거든. 창업자나 디자이너들의 경우, 관련 분야에 흥미와 창의성을 가지고 열정으로 회사를 키우게 됨. 회사가 커질수록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하고 전문경영인들과 주주들이 참여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슬슬 맛이 가기 시작함.
애초에 그 분야에 관심도 지식도 없는 새끼들이 돈만 지들 주머니에 넣을 생각만 하다보니 창의적인 아이디어, 도전정신을 인정해주지 않게 됨. 리스크를 부담하고 싶지 않다는 심보임. 그리고 그런 새끼들이 윗대가리를 차지하면 지들 코드에 맞는 새끼들을 고용하여 회사를 장악해 감. 결과는 알지? 슬슬 망테크타는 거임.
트포4 라인업 피규어가 왜 씹창이 나는지, 갈수록 영화가 병신 삽질을 하는 이유가 바로 그러함. 최대한 싸게해서 실컷 뽑아 주머니 두둑히 채우고 떠나면 그만이거든.
최근 들어 3사에 대해 관용적인 분위기로 바뀌는 이유도 그중 하나임. 2편 라인업 시절만 하더라 ko는 걍 폐기물 취급하면서 졸라 욕했거든. 근데 4편 라인업을 시기에 들면서 관용적인 분위기가 형성됨. 재밌는 건, 하스브로가 웨이장 같은 업체를 의식하면서 개선을 시도한다는 점이야. 요번 5편 라인업이 그 증거라 할 수 있지.
ㅎㅎ 비싸도 잘 만들면 살껀데 왜 저지랄꼴 나는지
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망테크 타서 퇴보했으면 개선을 시도하는 수준이 이거인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피 두 상품 빼고 솔직히 존나 모르겠던데;;;; 그냥 늘 찍어내던 형태에서 조금만 손보고 낸거 같음. 스콘 같은경우는 오히려 4편보다 별로던데 엉거주춤하고, 딱 만들어놓고 예전에 지들이 만든거 같이 세워두면 모를정도로 빡머가리인건가??? 그럴리는 절대 없을테고;; 그리고 이번 드리프트의 경우 변형기믹이었나 지난 4편 드리프트보다 더욱 퇴보한걸로 다들 말했던거 같음. 이게 개선하고있는 수준이라니...
ㄴㄴ 맞아. 진심 비싸도 잘 만들면 소비자는 무조건 사게 되어있음. 특히 이런 완구류 같은경우 애기들이 주타겟이긴 하지만. 요즘 시대가 어디 애기만 완구가지고 노는 시대냐. 키덜트라는 신조어도 생겨서 정착한 마당에. 전세계 트포 마니아들이 어느정도 소비를 해주니까 하스브로도 먹고 살만큼 커진거지. 이쯤하면 소비자 수, 수요 면에서는 어느정도 충족된거 아닐까?? 그렇다면 이제 질로 승부를 하면 분명히 소비자들은 비싸진다해도 어짜피 사는사람들이니 살텐데... 왜 매를 버는지 모르겠음
3사를 드디어 인식하기 시작했나본데. 3사도 더이상 옛날의 3사가 아닌거 같음. 물론 중국이 신체 유해성 관련해서 제대로 단속을 안한다거나 규제가 없어서 뭐 어떻게 상품이 안좋게 출시되는지는 모르겠다만 솔직히 중국이 짭퉁 인생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짭퉁인생의 길을 걸으면서 꽤나 자기들만의 생산 노하우로 "발전"한 것도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함. 어느정도 발전했으니 이런저런 괜찮은 퀄리티 상품들이 튀어나오지. 무조건 베껴대고 병신재질 이용한 상품 만드는 그런 옛날의 3사 그대로였다면 이미 오래전에 망했을거임.
상품을 샀을때 '전혀 후회되지 않는 구매' 까진 아니라도 적어도 '아쉽지만 괜찮은' 정도는 되야 하는데 이번 마피 제품군은 프렌차이즈 최상위 제품군 이면서도 기본이 안되어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