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편 엔딩을 소설판, 코믹스판처럼 옵티머스 프라임이랑 메가트론이 서로 악수하면서 끝나는 걸로 했어야 함. 메가트론은 자신을 따르던 고위 간부 시체들을 챙겨 군단과 또나고, 3편은 끝.
그리고 4편 오프닝은 쿠인테사랑 만나서 싸우다 세뇌되서 쿠인테사가 죽었던 쇼키랑 사웨, 콩콩이가 부활시켜서 매트릭스를 가져오라고 명령 때리는 것이지. 마침 사이버트론에 먼저 세뇌된 썬크랑 스카워프가 나타나서 같이 ppap하는 거고.
그렇게 지구에서 치고박고 싸우다가 옵깡패가 막 설명충 타임을 가지는겨. 매트릭스는 프라임의 증표지만 동시에 사실 사이버트론의 코어를 다시 가동시킬 수 있는 열쇠라고하는 것임 ㅇㅇ.
졸라 개막장이지만 그동안에 설정에 비하면 저것도 나름 참신한 재해석 아님? 암튼 그렇게 옵티머스가 납치되서 매트릭스 탈취당하고 같이 세뇌당하는 씬 나오면서 4편은 졸라 절망의 길로 엔딩을 타는 것이고.
5편에서는 이제 3편처럼 다시 부서진 사이버트론 재건을 위해 근거리 은하계에 있는 지구 좆간들을 노예로 쓰자! 이러면서 다시 지구로 사이버트론이 날아옴. 이때 좆블비말고 핫-라드가 졸라 하드캐리하면서 세뇌당한 옵깡패한테 매트릭스를 쳐 박아 넣고,
정신머리 돌아온 옵깡패는 매트릭스와 접속해서 디셉티형제를 구하기 위해 쿠인테사의 세뇌를 풀 방법을 알기 위해 매트릭스의 심연속으로 접속을 옮기고 기능 정지.
오토봇과 좆간은 그동안 힘을 합쳐 디셉티콘을 막아내고 위기에 순간 G1 시즌3와 같은 장면이 연출되면서 매트릭스의 빛이 촼 시팔 전 지구로 퍼지면서 매트릭스 안에서 선대 프라임들의 목소리가 한번에 울리면서 \"우리의 가장 어두운 시간을 밝혀주오!!\"이러는 것임.
그렇게 디셉들은 다시 세뇌가 풀리고. 쿠인테사는 디셉티콘 이외에 자신이 만든 병사들을 챙기며 사이버트론에서 후퇴.
다시 제정신으로 만난 옵좆깡패와 매머드트론은 사이버트론으로 돌아가고, 쿠키영상으로 쿠인테사가 졸라 거대한 고철 행성으로 뭔가 만들면서 끝.
원작을 무조건 따라가지않고 이렇게 유니크론 떡밥을 풀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함.
어떻게 각본가라는 인간들이 디씨하는 대한민국 일반인보다 스토리를 못 짜는걸까
ㄴ ㄹㅇ ㅋㅋㅋㅋㅋ 디씨쟁이보다 못한 마베임. 마베도 빨리 트갤로 초대하고 싶은데
마베는 영화를 지 찍고싶은 장면 찍고 이어붙여서 만드는거 같애
나중에 찍는다고 설레발 칠꺼다 그새끼
듣기만해도 소름이다. 진심 이대로 나왔으면 띵작이였음
오졌다
저대로 나왔으면 마베 집가서 뽀뽀해줄거야
ㄴ그렇군... 그걸 피하느라 마이클 베이가...
깡패새끼랑 뭔 악수를 하고 끝내 미쳤냐